고 히데키

 



1. 소개
2. MAT 대원들과의 관계
3. 호칭 관련
4. 울트라맨 잭
4.1. 스펙
4.2. 특징
4.2.1. 기술
4.3. 이후의 시리즈에서의 고 히데키
4.3.1. 울트라맨 에이스
4.3.2. 울트라맨 타로
4.3.7. 대괴수 울트라 은하전설 THE MOVIE
4.3.8. 울트라맨 제로 초결전! 베리알 은하제국
4.3.9. 울트라맨 사가
4.5. 여담


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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郷秀樹
'''돌아온 울트라맨의 주인공.''' 배우는 단 지로(団 時朗).[1][2][3] '''시리즈 역사상 가장 키가 큰 주인공'''이다. 본편 방영 당시 연령은 23세. 카토 쇼이치로 대장의 스카우트로 민간인에서 등용된 신입대원[4]으로 민간인 신분이었다가 방위대에 등용된 두 번째 대원이다.[5]
본업은 사카타 자동차 수리공장의 정비사 겸 카레이서로 사카타 켄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었다. 과거에 장래가 촉망되는 유능한 레이서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친 켄은 제자인 히데키를 통해서 레이서의 꿈을 실현하고자 했고 신형 레이싱 카인 '유성호'를 제작하였는데 1화 당시, 그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6] 사카타 아키와 사귀고 있는데 두 사람의 관계는 사카타 남매 모두가 공인한 것으로 보여 가족의 일원이 된 것처럼 생활하고 있었다.[7]
아버지는 어렸을 때 등산 도중 사고로 사망하였으며[8] 그 후, 어머니를 고향에 남겨두고 상경하여 사카타 자동차 수리공장에 취직했다. 어머니의 존재에 관해서는 1화에서 추측은 할 수 있지만 극중에 등장하지는 않고 33화에서는 히데키가 천애고아라는 대사가 나왔는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설정상으로 사망했다는 견해도 있다.
오일괴수 탁콩의 습격 때, 옥상에 있는 새장에서 비둘기들을 풀어주느라 늦게 도망치던 소년과, 맨션에 고립되어있던 강아지를 구하다가 목숨을 잃었으나 그 상황을 지켜보던 울트라맨 잭은 히데키의 용기에 감동하여 그와 일심동체가 되어 소생시켰다.[9] 그 후, 공장으로 복귀했지만 유성호는 히데키가 울트라맨과 융합하기 직전, 사카타 남매가 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태워버린 뒤였다.[10]
아쉬워하는 것도 잠시, 켄에게 처음부터 다시 유성호를 만들자고 제안하지만 켄은 '''"너를 필요로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서 그의 부탁을 일시 보류하고 이 때, 소식을 듣고 찾아온 카토 대장이 그 용기와 생명력을 높이 사서 MAT에 입대를 권유했다.
단 것을 좋아하며 가장 좋아하는 것은 오하기.[11] 취미는 기타. MAT 입대 후에도 휴가 때에는 켄의 허락에 따라 유성 2호의 설계 제작을 함께 맡고 있었다. 흔한 커플들과 마찬가지로 아키와는 사이가 매우 좋지만 의외로 자주 부딪히거나 크게 싸운 적도 많았다. 아예 둘은 울트라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이 싸운 커플로 유명.[12] 하지만 옴니버스식 작품이 언제나 그렇듯 금방 화해하고 예전처럼 다정한 사이로 돌아갔다.
인맥이 넓은 편이긴 하지만 마가 꼈는지 하나같이 안 좋게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후에 소꿉친구 미즈노 이치로와 재회한 것도 비극을 막을 수는 없었다.[13] 게다가 스승과 애인은 자신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침략자들의 손에 살해당하는 참극까지 겪게되었는데 이쯤되면 이 인물의 존재 자체가 타인에게는 거진 사망 플래그인 셈.
사카타 남매 사후에는 남겨진 사카타 지로를 자신의 맨션으로 불러서, 지로의 형처럼 그를 돌봐주었으며 같은 맨션의 무라노 루미코의 교류도 있었다.[14] 그러나 버트 성인과 젯톤을 쓰러뜨린 후 울트라의 별의 위기를 구하기 위하여 잭과 일체화한 상태로 지구를 떠났다.[15][16] 원래는 빛의 나라에는 형제란 개념이 약했는데 빛의 나라로 돌아온 그가 지로와 자신의 관계를 형제로 칭했다고 한다 그걸 들은 다른 울트라맨이 그걸 굉장히 마음에 들어하면서 "그래? 그럼 우리도 의형제를 하자" 해서 울트라 형제란 개념이 생겼다고 한다.

2. MAT 대원들과의 관계


어렸을 때부터 운동신경이 뛰어나 그 실력을 바탕으로 레이서로써 단련하고 있었지만 잭과 합체하면서 그 능력이 증폭되어 2화에서는 선배 대원들의 특기 분야에서 초심자임에도 불구하고 완전 승리를 거두는 실적을 보였다.[17]
그러나 초인적인 능력에 자만하여 팀 전체에 위기를 불러온 적도 있었으며 이 때문에 입대한 지 며칠도 안되어 MAT에서 퇴출될 뻔하기도 했다. 또 '''괴수 출현의 전조를 남보다 예민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발목을 잡아 사건의 유무를 둘러싸고 다른 대원과 대립을 일으킨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차츰 인간적으로 성장하면서 팀에 융화되어 다른 대원과의 갈등이 풀리게 되었다.
우에노 잇페이 대원은 고와 동갑인데다 오갈데 없다는 처지가 비슷하고 본인이 점성술과 같은 비과학적인 분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고의 의견을 '바보 같다'고 하면서도 막상 작전에 들어가면 그의 의견을 누구보다도 존중하고 신뢰하였다. 사실 팀 내에서 고가 고립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때마다 고의 의견을 옆에서 동조해주며 누구보다도 그를 감싸주려고 했으며 그를 자신의 최고의 친구로 여기고 있다. 이 점은 히데키도 마찬가지.
초반부에 견원지간이었던 키시다 후미오 대원은 지나칠 정도로 현실주의자로 작중에서 가장 많이 대립하였으며 서로 태클을 걸며 작전의 입안에 어려움을 겪은 적이 많았다. 물론 고도 가만히 있지는 않았지만 키시다 대원에게는 높으신 분들이라는 특촬물 최강의 버프가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작전에 개입하면 고의 입장이 난처해졌는데 11화를 기점으로 완전히 대립관계가 해소되어 사적인 얘기로 농담을 주고받거나 '''둘이서 만담을 할 정도'''로 굉장히 친해졌다.
미나미 타케시 대원은 부대장 포지션으로 자기 혼자만 판단하는 것보다 타인과의 의견 조율로 작전 계획의 밸런스를 맞추는 성향이 강해 큰 대립은 없었다. 거기다 이 인물은 고가 2화에서 퇴출 위기를 겪었을 적에 모든 죄를 자신이 뒤집어쓰고 변호까지 해주는 등, 대인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꼽을만큼 훌륭한 인품과 성실한 자세 덕에 친분이 두텁다.
오카 유리코 대원은 유일한 홍일점이고 연배도 그나마 비슷하며 둘이 MAT팀의 막내이기 때문에 같이 임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단, 이 처자는 히로인의 위치로 올라가진 못했는데 본작부터 방위대 여성대원이 아닌 민간인 여성이 히로인이었고 연애노선이 철저하게 고와 아키를 중심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초반부터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 38화 이후로 가능성이 엿보였으나 무라노 루미코가 서브 히로인으로 등장한지라 결국 고x유리코는 흐지부지가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가장 어색해야할 카토 대장과 이부키 류 대장과의 관계 또한 단순한 상관과 부하의 관계를 넘어서서 부모 자식의 관계로 볼 수 있을만큼 좋은 편이다. 후속작에서 호쿠토 세이지가 팀에서 말 그대로 왕따에 준하는 취급을 받는 것에 비하면 이 인물은 직장 복을 받은 셈.

3. 호칭 관련


울트라맨에 등장한 하야타 신과 마찬가지로 이름이 불린 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풀네이밍으로 칭한 우주인들만 있을 뿐이지, 나머지는 모두 그의 성인 고로 호칭한다. 심지어 가장 절친한 사이이며 가족이나 마찬가지인 사카타 남매조차도 이름을 단 한 번도 부르지 않았다. 엔하위키에 등록된 돌아온 울트라맨 하위 항목들에서는 이 인물의 호칭이 고 혹은 히데키로 혼재되어 있는데 원작을 존중하는 것을 따라 고로 호칭해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 [18]
잭이란 울트라맨 시의 호칭도 나중에 붙은 이름으로, 원래는 호칭이 그냥 울트라맨이었다. 어차피 돌아온 울트라맨 방영 중에는 한 번 빼곤 초대 울트라맨하고 같이 나올 일이 없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지만 이후 작품에선 초대 울트라맨과 같이 나오며 호칭이 겹치는 문제가 생겼다. 과거 작품에선 초대와 구분하기 위해서 돌아온맨, 울트라맨 2세, 신 울트라맨 같은 표현이 사용되었으나 일반적으론 '''신맨'''이라는 호칭을 주로 사용했다. [19] 이후 '''1984년''' 극장판 작품 울트라맨ZOFFY에서야 '''잭'''이라는 호칭이 추가되었고, 이 표현을 많이 쓰게 되었다만 과거 작품을 본 나이 지긋한 올드팬들은 여전히 신맨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현재도 위키나 서적을 제외하면 커뮤니티에선 신맨이란 표기가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여담으로 대결전! 초 울트라 8형제에서 히비노 미라이가 평행세계의 고 히데키를 만나 "잭 형님!"이라고 반가워하지만 고가 미라이를 알아보지 못하자, "모르시겠어요? 그럼 '''신맨 형님! 돌아온맨 형님!'''"이라고 역대 명칭을 전부 나열하는 개그 씬이 있었다.

4. 울트라맨 잭



4.1. 스펙


'''프로필'''
[image][image]
'''이름'''
울트라맨 잭(ウルトラマンジャック)
'''신장'''
40m
'''체중'''
35,000t
'''출신지'''
M78성운 빛의 나라
'''연령'''
17,000세
'''비행속도'''
마하 5
'''보행속도'''
시속 600km
'''수중속도'''
180노트
'''점프력'''
400m
'''완력'''
10,000t 유조선을 들어올릴 수 있다.
'''청력'''
200km밖의 바늘 떨어지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머리'''
강철의 2천배 강도
'''인물 유형'''
주연, 히어로
'''인간체'''
'''고 히데키'''
'''변신 아이템'''
없음
'''첫 등장'''
괴수총진격
(돌아온 울트라맨 TV판 1화)
'''성우'''
'''나카소네 마사오[20]'''
'''야츠 이사오(1, 18, 30, 31, 37)'''[21]
무라코시 이치로(50)
'''단 지로(20, 51, 울트라맨 타로~)'''
슈트 액터
키쿠치 에이이치[22]

4.2. 특징


초기의 잭은 고 히데키와 동일체가 아닌 울트라맨 그 자체였으나 이후 완전히 융합되면서 '''우주인도 지구인도 아닌''' 하나의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울트라맨의 프로필도 그대로 수록했다.
외모는 초대 울트라맨과 머리는(C형테) 거의 똑같은데 컬러타이머 근처의 무늬모양이 좀 다르다. 그런데 얼굴만 클로즈업하면 초대와 구분이 안 되기 때문에 이후 작품에선 둘이 동시에 나오는 작품의 경우 초대는 A형태와 비슷하게 피부 질감에 차이를 두기도 한다. 즉, 피부가 좀 거칠면 초대라고 보면 된다.
초대나 조피와는 달리, 뒷통수와 뒷목부분에 있는 슈트를 입는 부분이 옆으로 삐죽 나와있다. 그래서 비교가 힘들땐 이 점을 참조하면 쉽게 비교가 가능해진다. 이는 후속 시리즈에서도 수정되지 않는것을 보아, 잭만의 특징이라고도 볼수있는듯.
변신 도구는 특별히 없고 고와 잭의 정신이 일체화가 됐을 때 자연히 변신이 가능해지는 시퀸스. 하지만 왠지 죽음의 위기에 몰려야 변신하는 것처럼 비춰지기도하고 고도 변신을 하기 위해서 일부러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등 사지로 들어가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 나중에는 두 사람의 융합이 진행되면서 손만 들어도 변신이 가능해졌고, 몇몇 상황에선 그런 거 없이 그냥 변신했다.
스팩은 밸런스가 잘 잡혔으나 압도적인 것은 없다. 초기엔 힘이 부족해서 특훈을 해서 극복하기도 했고 광선기의 출력이 부족해 적을 격파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울트라 세븐에게 울트라 브레슬랫을 받은 뒤로는 주로 무기를 활용한 전투를 하고 이때부터는 거의 지지 않는다. 아무래도 이후의 작품에선 약한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브레슬랫이 본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설정으로는 이후 이 브레슬랫은 다른 울트라 전사들에게도 보급되었는데 잭이 가장 적재적소에 사용했다고 한다. 예를들면 다른 형제들이 격투술의 달인이라면 잭은 검도나 총술같은 무기를 쓰는 전투의 달인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이 브레슬랫을 활용한 전투가 호평을 얻어 이후의 울트라맨 후배들은 무기를 쓰는 경우가 많다. [23]
여담으로 시리즈 역사상 설정상 가장 이른 시기에 융합한 것은 하야타 신이지만 이 설정을 최초로 만든 건 잭이다. 초대 울트라맨 방영 당시만 해도 이런 개념이 없었다. 고 히데키와 잭의 캐릭터성을 하나로 통일시킨 것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른 울트라맨들도 이런 식으로 설정하게 된 셈이다.

4.2.1. 기술


울트라맨 잭/기술

4.3. 이후의 시리즈에서의 고 히데키


후속작에서도 자주 지구에 모습을 드러내어 인간체로는 울트라 세븐 다음으로 많은 객연을 하였다.
MAT 팀에게 자신이 무사하다는 사실은 물론 정체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에 차기작 울트라맨 에이스에서 MAT의 파일에는 우주공룡 젯톤(2대) 전에서 순직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단 이부키 류 대장은 그의 정체를 알고있는 듯한 언동을 보였으므로 아주 몰랐다기 보다는 정체를 숨기고 싶어하는 그를 배려해서 이렇게 처리했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후속작에서의 취급은 굉장히 안 좋은데 올 때마다 누군가에게 당해서 부상을 당하고 지구에서도 주인공 시절이었으면 금방 발라버렸을 괴수나 우주인들에게 발리는 등 과연 전작의 히어로가 맞나 싶을 정도로 처절한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후속작의 특성상 전작의 주인공들이 상대적으로 약하게 묘사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고의 경우는 유독 약하게 묘사되는 경우가 많았다. 조피 다음이라 할 정도.
울트라 브레슬랫을 차고있지 않거나 차고있어도 디자인이 좀 다른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돌아온 울트라맨 TV판 방영 당시의 슈트 액터 키쿠치 에이이치가 방영이 끝나고 브레스렛을 기념으로 가져갔기 때문이라고 한다. 뫼비우스 이후에는 다시 제작해서 제대로 차고 나온다.

4.3.1. 울트라맨 에이스


1화에서는 형제들과 함께 등장하여 에이스가 호쿠토 세이지미나미 유우코에게 울트라 링을 하사하는 장면을 지켜본다.
10화에서는 고 히데키가 돌아와서 지로가 기뻐했는데 알고보니 고 히데키로 위장해서 지구 침략을 시도한 안틸라 성인이었다. 대신 담당 배우 단 지로 본인이 직접 출연했다. 지로와 루미코도 그 에피소드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후 13, 14화에서 이차원 초인 야플의 함정에 걸려 고르고다별에 집결한 뒤, 에이스를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과 함께 십자가형에 처해졌고 이내 등장한 이차원 초인 에이스 킬러에게 울트라 브레슬랫을 빼앗기는 수모를 겪는다. 하지만 에이스 킬러를 쓰러뜨릴 적에 형제들과 함께 에이스에게 에너지를 나눠주어 최강의 기술인 스페이스 Q를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후 26,27화에 등장하는데 지옥성인 힛포리트 성인의 함정에 걸려 조피울트라맨이 힛포리트 캡슐에 갇히게 되자 브레슬랫을 사용하여 구출하려 했지만 사용하기도 전에 자기도 캡슐에 갇히고 만다. 이후 잠시나마 저항하던 세븐도 캡슐에 갇혀서 5형제가 사이좋게 청동상이 되는 수모를 겪었지만 울트라의 아버지의 영웅적인 희생으로 부활한 에이스에게 힛포리트 성인이 깨진 후, 에너지를 나눠받아 부활한다.
성우는 야마시타 케이스케.

4.3.2. 울트라맨 타로


1화에서 형제들과 함께 히가시 고타로울트라맨 타로와 융합하여 다시 태어나는 모습을 지켜본다. 이후 33, 34화에서 고타로의 초대를 받아 형제들과 함께 지구에 등장하는데 본편 방영 당시와 전혀 바뀌지 않은 훈남 외모를 보여주었으며[24] 극악우주인 템페라 성인의 지구 침략과 울트라 형제 말살 계획에 맞서서 함께 싸우게 된다. 에이스와 함께 타로를 도와주려고 했지만형들에게 저지되었고 대신 ZAT 대원들이 템페라 성인의 공격을 받고 조피에게 구출되었을 때, 난바라 타다오 대원에게 빙의하여 ZAT 대원의 모습을 한 채로 타로를 지켜 본다.
이후 자만에 빠져서 트러블을 일으키려는 타로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주는등 그역시 형으로써는 위엄을 보였다. 끝에서는 형제들과 함께 템페라 성인을 쓰러뜨리고 타로에게 팀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구를 일시적으로 떠나게 된다. 52화에서 오랜만에 재등장했는데 당시 우주 전체엔 대전쟁이 일어나고 있었고[25] 울트라 형제를 자기들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도둑괴수 도로본과 우주에서 교전을 치르다가 부상을 당하게 된다.
이후 고통을 참고 간신히 지구에 도착했지만 도로본에게 인질로 잡힌 니타니 카즈미 부대장을 구출하기 위해 변신하여 컬러 타이머를 도로본에게 내주게 된다. 이때 힘을 잃고 마른 오징어처럼 납작하게 되어서 가사상태에 빠지는데 굉장히 유명한 장면이다. [26] 그러다 타로의 도움으로 컬러 타이머를 되찾고 지구를 떠나게 된다.[27]
성우는 단 지로 본인. 더빙판 성우는 유제상.[28] 국내에 비디오로 수입된 울트라맨 타로=초인 제트맨에서는 세븐티 D맨이라고 불린다.

4.3.3. 울트라맨 레오


울트라맨 레오 34화에서 변신능력을 잃은 울트라 세븐을 위해 괴수볼 세븐가를 가지고 지구로 향하던 중, 우주에서 이면흉악괴수 아슈란과 싸우게 되는데 괴수 볼을 빼앗기지 않기위해 분투하지만 부상을 입고 입에는 재갈이 채워저 아무 말도 못하게 된다. [29] 지구에 도착했을 때, 아슈란과 교전했을 때의 쇼크로 기절해 있었는데 괴수 볼을 잃어버리고 반쯤 멘붕 상태가 되어 럭비 공을 보고 괴수 볼로 착각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천신만고 끝에 자신이 쓰러져 있던 해변 근처에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괴수 볼을 되찾지만 오히려 아이들에게 돌려달라는 말을 들으며 '''돌팔매질'''을 당하기까지 했다. 이후, 단과 겐의 도움으로 입을 봉하고 있는 마스크가 파괴되면서 부상을 치유하게 되고 아슈란과의 결전에선 레오와 함께 협공을 하여 아슈란을 고전시킨다.[30]최후에는 월식을 이용한 크로스 어택으로 당당하게 격파해 승리를 쟁취했다. 마지막엔 파괴된 울트라 아이를 수리하기 위해 울트라 아이를 가지고 빛의 나라로 돌아가게 된다.
이때 말을 못하게 되는 이벤트는 울트라맨 X에서 쇼우가 그대로 오마주했다. 필담을 못하는 것도 동일하다. 쇼우는 지저인이므로 일본어를 잘 못 쓸 수도 있지만.
38, 39화에서는 울트라맨의 모습으로 등장.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의 함정에 걸려 울트라 타워가 파괴당하고 울트라 키가 가짜 아스트라에게 강탈되었을 때, 레오 형제를 배신자로 규정하고 다른 형제들과 함께 레오 형제와 싸우게 된다.[31] 하지만 울트라맨 킹이 모든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면서 싸움을 멈추고 울트라의 별과 지구가 충돌하는 참사를 막기위해 돌아간다.
여담으로 본작에서 레오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변신 장면이 온전하게 두 번이나 등장했다.

4.3.4. 울트라맨 뫼비우스 & 울트라 형제


울트라맨 뫼비우스 TV판이 시작되기 20년 전, 이차원 초인 야플이 만들어낸 궁극초수 U킬러 사우르스와의 싸움에서 다른 울트라 형제들과 마찬가지로 울트라맨으로써의 힘을 거의 다 잃고 변신 능력을 잃고 평범한 인간이 되어 지구에서 20년간 살아가고 있었다. 고베의 마을에서 레이서 지망생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었다. 입고 있는 옷에는 MAT의 헝겊이 붙어있다.
그러다 위기에 빠진 뫼비우스를 구하기 위해 한번 더 변신하여 싸우게 되고 이후 도착한 조피타로에게 에너지를 받아 다시 울트라맨의 힘을 회복하게 된다.

4.3.5. 울트라맨 뫼비우스


이후 뫼비우스 45화에서도 재등장, 참모우주인 데스렘의 음모에 빠져 뫼비우스와 죠지를 제외한 나머지 GUYS 대원들이 붙잡히게되고 뫼비우스가 쪽도 못쓰고 털리게 된다. 지구인들이 GUYS가 인질때문에 외계인을 해치우지 않는다고 의심하고 뫼비우스는 인간 불신에 빠지게 되는데 이때 고 히데키는 만약 동료들을 구하지 못하면 자기 자신과 인간을 둘 다 용서하지 못할거라며 하소연하는 뫼비우스에게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선 인간을 알아야만하지. 인간의 강함과 약함, 아름다움과 추함. 그 양면을 알지 못한다면, 너는 이 행성을 사랑한다고 할 수 없다."'''는 간지나는 명대사를 날리고[32] 덤으로 '''"우리들 울트라 형제는 이 지구가 지킬 가치가 있는 별이라 믿고 지구를 지켜왔다. 이제 이 지구의 미래는 너와, 이 지구의 사람들에게 달려있다."'''며 뫼비우스를 격려해준다. 이후 뫼비우스와 힘을 합쳐 데스렘을 물리쳤다.[33]
최종화에서도 다른 울트라 형제들과 함께 암흑우주대황제 엠페러 성인에 의해 이상발생한 태양의 흑점을 지우고 GUYS의 멤버들에게 텔레파시를 보내 격려해주었다. 이 때, 그의 뜻을 전해받은 인물은 45화에서 그와 함께 싸웠던 이카루가 죠지. 재능판 성우는 박영화.
이 에피소드에선 조연으로 돌아온 울트라맨 당시의 잭의 슈트액터였던 키쿠치 에이이치가 전파상 사장으로 나오는데, 잭이 등장하자 '''"울트라맨이 돌아왔다!"'''라고 외치는 장면이 있다. 돌아온 울트라맨을 리얼 타임으로 시청했던 사람들이라면 감동하기에 충분한 명장면.

4.3.6. 대결전! 초 울트라 8형제


평행세계의 고다. 여기선 울트라족이 아니라 지구인이다. 사카타 자동차 공장을 이어받아 사장이자 레이서 육성을 담당하는 교육자의 모습으로 등장하여 아키와 결혼하여 메구라는 딸을 두었다. 사장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이름을 바꾸지 않은 것은 병으로 세상을 떠난 스승 켄에 대한 존경심이 반영된 것이고 사카타 켄의 사진도 걸어두었다. [34] 아키가 사고로 다친 뒤, 아내를 지키지 못했다고 자책했지만 결국 평행 세계의 자신의 힘을 이어받아 잭으로 변신, 괴수 기가 키마이라에 맞서 싸우게 된다.

4.3.7. 대괴수 울트라 은하전설 THE MOVIE


에이스, 80과 함께 플라즈마 스파크 타워를 지키는 모습으로 등장. 울트라 랜스로 울트라맨 베리알의 기가 배틀나이저에 맞섰으며 셋이서 합체광선을 사용하여 막아내려 했지만 사이좋게 베리알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하고 결국 에너지 코어가 강탈되면서 급속냉각되며 리타이어. 물론 싸움이 끝나고 에너지 코어를 제자리에 되돌려놓았을 때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4.3.8. 울트라맨 제로 초결전! 베리알 은하제국


별다른 활약은 없이 빛의 나라를 습격한 다크롭스 군단의 배후를 밝히는 자리에 동석해 '''"누구 짓이지?"'''라는 대사만 남겼다.(...) 후반에 베리알의 다크롭스 함대가 평행우주를 넘어서 나타나자 형제들과 함께 베리알 군단을 상대로 싸운다.

4.3.9. 울트라맨 사가


오랜만에 인간체로 등장했으나 뫼비우스 당시엔 길렀던 수염을 말끔히 밀어서 깔끔해진 인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별다른건 없이 제로가 시공을 넘은 것에 대하여 형제들과 토론을 하고 그냥 그대로 끝났다.
디렉터즈 컷판에서는 하이퍼 젯톤이 소환한 괴수들을 상대해 울트라맨 사가를 지원해준다.

4.3.10. 울트라 파이트 오브


세븐, 조피와 함께 지원군으로 도착해 재생괴수들을 쓰러뜨렸다.이후 세븐과 제로가 오브를 훈련시킬 동안 조피와 함께 레이바토스와 싸웠다. 돌아온 울트라맨 본편에서 싸운 적이 있는 구돈과 트윈테일을 격파했다. 하지만 폭군괴수 타일런트와의 리벤지 매치에는 여전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서 타일런트한테는 못 미친다는 평가가 있었다.

4.3.11. 울트라맨 타이가


너클 성인 오데사의 회상에서 등장. 과거 해질녘의 전사라는 이명으로 악명을 떨쳤던 오데사를 쓰러트리고, 그가 싸움을 그만두게 된 원인이 되었다고 한다. 오데사는 이후 지구에서 오다라는 이름의 인간으로 살고 있었으나 트레기어의 부추김과 마치 자신에게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건 무엇인가?'라고 되묻듯 스스로 봉인을 깨고 나온 블랙킹이 울트라맨 타이가와 싸우는 것을 보고 전사로서의 모든 걸 걸고 이번에야말로 울트라맨을 이기고 싶다는 일념 하에 너클 성인으로 변신해 타이가와 치열하게 싸우게 된다.[35]
다만 오데사가 말한 상황이 돌아온 울트라맨의 상황과 달라서 (오데사는 석양의 전투에서 졌다는데 돌아온에서는 석양의 전투에선 잭이 졌다.) 다른 행성에서 잭과 싸웠을거라 예상된다.

4.4. 울트라맨 파이팅 에볼루션 3


[image]
'''방어력'''

'''초필살기'''
''''울트라 허리케인!''''[36]
세븐한테서 받은 '''울트라 브레슬렛'''이 해금되지 않았을때는 장점이라곤 킥 공격밖에 없다. 왠만한 평타중에 △키를 누르면 시전되는 브레슬렛으로 상대를 베는 기술이 있는데, 시전까지 꽤 걸려서 쓸만하진 않다.
그외 기본 광선기들중 '''시네라마 샷'''이 가장 강력하다. '''스페시움 광선'''은 원작에서 많이 쓴 기술이긴 하나, 데미지가 약하다.
'''L1'''을 누르면 원호공격기인 '''MAT 애로우'''가 원호공격기로 등장한다. 명중률은 그저 그렇다.
꽤나 진행되다 보면, 울트라 브레슬렛 기술들을 획득가능하다. 광선기들과는 달리 데미지가 무지막지하다. 특히 브레슬렛 기술 중 가장 약체인 '''울트라 랜스'''만으로도 시네라마 샷을 능가하는 데미지를 갖고있다. 허나 비틀비틀게이지가 꽤나 필요한 편.
그외 평타로는 앞서 서술했듯이, 킥 공격이 가장 쓸만하다. 이 킥 공격의 이름은 원작에서 고대괴수 킹 사우르스 3세를 몰아넣었던 '''유성 킥'''이다.
PVP에서는 울트라맨 보단 쓸만하다. 그러나 강자들에 비하면 많이 밀리지만, 유성 킥으로 캐리가 가능하다.

4.5. 여담


70년대 일본 최고의 남자 아이돌 가수들인 고 히로미, 사이조 히데키의 이름을 반반씩 섞어놓은 듯한 이름이다.[37]
젊은 시절에도 꽤나 미남이였지만 뫼비우스에서 재등장할땐 간지포풍 미노년으로 돌아왔다! 젊은 시절 그대로 늙었지만 혼혈이라는 태생적 특성 탓에 유난히 거구에다가 이목구비가 보다 더 서양적인 특징이 강해진 인상이 특징.
반다이의 S.H 피규어 아츠로 라인업 되어 2018년 4월 29일에 발매했으며 가격은 5940엔. 또한 극중에서 등장한 울트라 브레슬랫을 착용한 팔뚝 파츠와 이에 따른 세가지 모드가 부속되었다.[38] 그리고 톱니바퀴 광선인 울트라 슬래쉬와 스페시움 광선 이펙트 파츠가 포함된 푸짐한 구성으로 동봉되었다. 안타깝게도 울트라 액트에도 포함되었던 방패인 울트라 디펜더는 미포함 되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1] 1949년 1월 5일생. 미국 공군 소속이었던 미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로 그의 아버지는 한국전쟁 때 참전하였다가 전사했다. 울트라 시리즈 주인공 배우 중에서 가장 키가 크며 서구적인 마스크 덕분에 주로 모델로 많이 활약하였다. 여담으로 울트라 형제, 정확히는 6형제를 맡은 배우 중에선 가장 '''나이가 어린데''' 히가시 고타로 역의 시노다 사부로와 생일이 불과 한달 밖에 차이가 안 난다.[2] 이후 인풍전대 허리케인저에서 고우라이저 형제의 아버지 '카스미 잇키'로 출연했는데 본작에서 키시다 후미오를 연기한 니시다 켄은 허리케인저의 지휘관인 히나타 무겐사이 역으로 출연했다. 류소우저의 장로 역으로도 나온다.[3] 출연 당시의 한자는 '''団 次郎'''인데, 읽는 법은 똑같다. 그리고 본편의 오프닝 주제가도 부르기도 했다.[4] 설정상 MAT는 우수한 능력을 가진 인물 선발을 위해서 민간을 순찰하면서 적합한 자를 찾고 있다고 한다.[5] 첫 번째는 모로보시 단.[6] 레이서로서의 실적은 불명이지만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본편에 나온 적이 없어서 정확한 묘사가 없는 것이 아쉬운 점.[7] 이 기믹은 후에 울트라맨 타로로 계승되었으나...히가시 고타로와 시라토리 사오리는 플래그가 성립이 안되었으므로 애매하다고 볼 수 있다.[8] 3화에서 묘사가 나온다. 구조대와는 1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었으나 부상을 당해 움직이지 못하고 구조만을 기다리다가 결국 지쳐서 사망했다.[9] 이 때문에 조화를 갖다놓으려던 간호사를 놀래키기도 했다. 이 장면은 재미있게도 이후 해적전대 고카이저이카리 가이가 거의 동일한 플롯으로 오마주하기도 하였고 울트라맨 뫼비우스에서도 빙의우주인 서펜트 성인이 차에 치일뻔한 아이를 구하고 목숨을 잃은 GUYS의 한 영양사에게 빙의하는 장면으로도 오마주되었다.[10] 오쿠리비(送り火)라는 풍습으로 죽은 이의 영혼을 떠나보내기 위해 유품을 불에 태우는 불교에서 유래한 장례방식. 물론 고인의 유품을 불에 태워서 고인의 곁으로 보내는 것은 전 세계 어디서나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장례방식이다.[11] 찹쌀과 맵살을 섞어서 찐 뒤 가볍게 쳐서 만든 떡. 팥소나 콩가루를 묻혀서 먹는다. 보타모치라고도 불리운다.[12] 반면 울트라맨 레오오오토리 겐 - 야마구치 모모코 커플은 아예 싸운 적이 없는 커플로 유명하다.[13] 레오곤에게 먹혀서 끔살.[14] 다만 여자친구였던 아키와는 달리 그냥 친하게 지내는 이웃 정도의 관계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51화에서 고와 루미코의 결혼식 장면이 나오는데 어디까지나 루미코 개인의 꿈이라는 추측이 대부분.[15] 자신과 일체화한 울트라맨과 합체를 풀지않고 지구를 떠나는 기믹은 후속작인 울트라맨 에이스에도 계승되었으며 근년에는 울트라맨 뫼비우스에 나오는 울트라맨 히카리에게도 이것이 해당된다.[16] 다만, 잭과 에이스는 인간체 자신이 완전히 울트라맨과 동일체가 되어 육체와 기억, 인격 자체가 아예 통합된 존재고 히카리는 인격은 별개지만 기억과 육체는 통합되었으므로 동일체라기보다는 이심일체에 가깝다.[17] 본편을 보면 정말 장난이 아니다. 검도 4단인 오카 대원과 유도 실력자인 미나미 대원, MAT 최고의 사격수인 키시다 대원을 압도적인 성적으로 '''발랐다.''' 대원들이 입을 모아 인간이 아니라고 평가할 정도.[18] 그래서인지 그가 호칭에 혼란이 왔을 때, 울트라형제 이야기 만화에서 울트라맨 잭이 술 마시는 장면으로 쓰이고 있다.[19] 가끔 울트라맨 2대째 라는 표현으로 부르기도 했지만 타로 이후로는 부르기 쉬운 신맨 쪽이 정착했다.[20] 초대 울트라맨의 기합소리를 유용. 일부 새로 녹음된 부분도 추가.[21] tv판 대부분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원래는 가면라이더 시리즈 등 이웃 토에이 특촬의 악역 괴인 전담이었고 이 작품에서는 전자파괴인 메시에 성운인, 우주괴인 사사히라 등 악역 우주인을 중복으로 담당했다. 이후 후속작 울트라맨 에이스에서는 중간보스 격인 지옥성인 힛포리트 성인을 맡았다.[22] 쇼와 시절에는 배우 겸 성우로도 활동했다. 이 작품에 애착이 크다고 하며 그래서 이후로도 여러 울트라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한다.[23] 타로의 킹 브레슬랫, 레오의 울트라 망토, 제로의 제로 브레슬랫 등등[24] 반면 모로보시 단하야타 신은 이젠 중년 스멜이 난다 할 정도로 나이 먹은 모습이 보였다. 당시 배우인 모리츠구 코우지의 나이는 30세.[25] 이 화면은 울트라 세븐 13화의 유용.[26] 슈트를 벗겨서 바닥에 널어놓았다.[27] 이 에피소드에서 사용된 슈트는 메인으로 사용되었던 슈트와 미묘하게 다르다.(손과 발 쪽이 은색이 아닌 빨간색이다.)[28] 히가시 고타로와 중복이다.[29] 이때 왜 종이와 연필로 필담을 하지 않았는가하는 일부 팬들의 지적도 있지만 옛날 특촬물에선 흔히 있는 일이니 넘어가도록 하자.[30] 둘은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호흡이 대단히 척척 맞는다. 아슈란의 양팔을 각자 잡고서, 복부에다 번갈아가며 발을 갈긴다.[31] 특히 이 부분에서 불과 4화까지만 해도 같이 아슈란을 물리치고 뒷일을 맡겼을 정도로 안면을 텄음에도 왜 그들을 조금이라도 감싸주거나 변호하지 않았냐는 비판이 나오기도 했다.[32] 당시 시청자들은 우주괴인 제란 성인, '''우주조사원 메이트 성인''' 등 인간 불신에 빠지고도 남을 사건들을 겪고도 인격적으로 한단계 더 성숙해진 그만이 할 수 있는 명대사라 평가했다.[33] 지금의 잭을 있게 한 일등 공신인 울트라 브레슬랫은 나오지 않았지만 울트라 V 배리어와 스페시움 광선은 그대로 나왔다.[34] 원작에서는 너클 성인의 암살음모에 휘말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실제 배우는 돌아온 울트라맨 종영 이후 10년 뒤에 촬영한 태양전대 선발칸이 종영된 이후 10개월 뒤에 식도암으로 사망했다.[35] 이때 타이가가 포톤 어스 폼으로 변신한 모습이 울트라맨 잭과 겹쳐지는 명장면이 나온다. 얼굴 조형은 초대 울트라맨과 동일하나 왼손에 울트라 브레슬랫이 있는 것으로 울트라맨 잭임을 알 수 있다.[36] 울트라 모드인 ''''세계 10거점 동시 침략''''미션을 진행하다보면 얻을수있다.[37] 그러나 이들의 데뷔보다 돌아온 울트라맨이 시기적으로 더 앞섰다.[38] 투척용의 울트라 스파크와 창 형태의 울트라 랜스, 그리고 울트라 랜스의 또다른 형태인 울트라 크로스가 포함되어 있다.